언제쯤일지............ 딱히 무엇 때문이라 정의하기는 참 어려운... 언제부턴가 이 공간이 저에게 버겁게 느껴지기 시작했습니다. 몇 개월을 이렇게 방치하다 보니 꾸준히 찾아와 주시는 많은 분들에게 너무 무책임하고 무성의한 모습을 계속 보여 드리는 것이 마땅한 예의는 아니라 생각했습니다. 이 블로그.. 카테고리 없음 2012.03.20
@@ 아버지 좋아하시는 < 어리굴젓 > 잘 지내셨지요? 아주 오랜만에 요리 포스팅을 합니다. 영양의 보고인 <굴>은 역시 바닷물 기온이 가장 낮은 겨울철이 맛도 제일 좋고 영양도 더 풍부하다 합니다. 더구나 양식이 아닌 <자연산 굴>의 풍미는 아주 진해서 먹을 때마다 그리운 이들이 생각나곤 합니다. 참 이.. 조물조물 냠냠 2012.02.10
@@ 손님초대 @@ <비프스테이크 & 치즈 퐁듀> 손님을 집에 초대하는 일은 늘 즐겁다. 모처럼 양식으로 대접하기로 했다. 단순한 메뉴이긴 하지만 이렇게 식단 차림표도 만들고.. 냅킨도 예쁘게 접어 보았다. 테이블 주변 조명도 맞추고.. 어떤 음식을 대접하든, 초대받은 손님으로 하여금 진심으로 기뻐하며 정성껏 맞이하는 .. 조물조물 냠냠 2011.11.16